일상소식 26

최애 아이스크림 구구바 쿠앤크

최애 아이스크림으로 꼽는 BEST OF BEST가 있는데 단연 그중에 하나가 구구바이다. 구구콘을 먼저 좋아했지만 콘에 있는 과자 부분이 먹기 싫었기에 이후에 나온 땅콩이 버무려진 구구바를 선호하게 되었다. 구구바는 속에 흰색 크림이 들어있지 않다. 초콜렛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적절한 초코의 맛을 느낄 수가 있어서 언제나 부담없이 매일매일 먹을 수가 있다. 구구바만 먹으면 뭔가 아쉽기 때문에 뒤따라 사오는 것이 쿠앤크이다. 보통 쿠앤크를 사게 되면 1통을 사는데 이걸 주체하지 못하고 그날 다 비우는 식탐 때문에 요즘에는 바1개를 사오는 편이다. 우유맛 기반으로 만들어졌기에 확실히 구구바 보다는 넘김이 부드럽다. 모든 식사를 막론하고 입가심 하기에 좋은 아이스크림이 위 두가지가 아닐까 ..

일상소식 2022.07.08

복분주와 와인 추천 라우던 꼬뜨 뒤 론 빌리지

추석 설날 본가에 내려가면 그때마다 못보던 술이 하나씩 있다. 아버지도 특별히 애주가라고 볼 수는 없지만 연세가 있다 보니 이곳 저곳에서 와인을 비롯한 술들이 선물로 많이 들어오나 보다. 이번에 내려갔을때 새롭게 발견한 와인은 "라우던 꼬뜨 뒤 론 빌리지" 와인에 대해서는 예전 여자친구가 이런 저런 설명을 해가며 입문을 하게끔 만들어 주었지만 솔직히 어려운 용어들이었기에 별로 귀담아 들어오지 않았다..ㅋㅋ 파스타에 흰거랑 빨간게 있듯이 그냥 와인하면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정도만 알고 있다. 프랑스에서 제작된 이 와인은 14.5% 알콜함량, 2020년에 제조되었다.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로~ 익숙한 주소네 남포동이다. 탁하다고 해야하나 진하다고 해야할까 포도가 100% 이상으로 갈아 넣어 만들어진듯한 빛깔을..

일상소식 2022.07.04

풍수지리 침대방향 그림 액자 북쪽 원룸

전후무후하게 1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대한민국이죠? 비단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혼과 출산을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때문에 원룸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직장인 학생 할것 없이 "어떻게 잠자리를 배치할 것인가?"의 고민들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풍수지리 침대방향을 고려한 잠자리 배치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북방 서남방을 피한다 동북쪽과 서남쪽은 귀신이 드나든다고 알려져 있는 방향입니다. 미신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공기의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산소 결핍 상태가 올 수 있는 방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이유없이 몸이 허약해지거나 숙면을 취하고 있지 못하다면 가장 먼저 점검해봐야 할 것이 나침반..

일상소식 2022.06.25

비행기 수화물 규정 아시아나 대한항공 에어부산

코시국이 종식되지 않았지만 본격적으로 거리두기 규제를 완화시키며 국내, 해외 여행도 활성화를 띄기 시작합니다. 코시국에 여행을 오랜만에 가는 분들이 명확하게 알고 출발해야될 비행기 수화물 규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내반입용 수화물 수화물들이 위의 표처럼 무게가 상이합니다. 주요 항공사의 기내 반입 허용 수화물의 무게는 이스타 7kg , 대한항공 12kg를 제외하면 대부분 10kg 내외인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위탁 수화물의 kg가 다소 상이하기 대문에 각 항공사별로 꼼꼼한 확인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반입용 수화물 허용 가능 크기 대한항공 12kg를 제외하면 대부분 10kg의 휴대용 수화물 규정이 적용됩니다. 이를 기준으로 탑승 가능한 크기는 3면의 합이 115cm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가로 5..

일상소식 2022.06.23

롯데리아 오류동역점 메뉴 추천 한우버거

가스보일러 누수 때문에 집안의 차단기가 내려간날, 점심을 먹으려고 밥통을 열었을때 차갑게 식어버린 밥을 맞이할 수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가까운 역에 롯디리아를 방문해서 끼니를 해결하고자 한다. 롯데리아 메뉴 추천 1순위는 호불호가 거의 없는 한우불고기버거. 속에 들어있는 양상추가 밖으로 삐져 나오기 일보 직전이다. 먼저는 양상추와 마요네즈 소스를 추릅추릅 먹은 뒤 한우불고기버거를 약 3분만에 클리어 완료한다. 포테이토는 칠리맛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칠리 가루를 뿌릴적에는 왠만하면 마스크를 끼고 뿌리는 것이 좋다. 매운 가루가 공기중에 흩날리게 되면 재치기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짜잔~ 칠리맛 감자가 완성되었다. 햄최몇 2개이기 때문에 한우버거와 더불어 불고기버거를 준비한다. 역시 페티의 크기도 퀄리티..

일상소식 2022.06.23

피자알볼로 오류점 두번째 자꾸만 손이간다

두번째로 먹게 되는 알볼로 피자이다. 고구마, 불고기, 샐러드 피자 등이 절묘하게 4등분으로 나뉘어져 질리지 않는 맛을 선사하는 내 최애 피자라고 할 수가 있겠다. 가장 먼저 먹게 되는 불고기 피자를 시작으로 파인애플 피자로 달리게 된다. 나중에 먹는 파인애플이 느끼한 맛을 잡아주기 때문에 어찌 보면 코스 요리라고도 생각이 된다. 알볼로 피자 역시 피자는 피자이기에 다먹을즈음에는 느끼함이 찾아오게 되어있다. 콜라로 해결하고 다음번에도 시켜먹기로 한다. 참고로 배민에서 시키면 40분이 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25분도 채 되지 않아서 금방 배달이 되었다.

일상소식 2022.06.22

크림파스타 만들기 간단 레시피

스터디 모임이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해먹게 된다.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같이 먹는 음식은 무조건 맛있는것을 먹어야 한다는게 나의 논리. 가장 먼저 면을 투척한다. 파스타면의 경우 8분을 끓여야 하므로 면이 삶아지는 동안 다른것들을 준비하면 된다. 투척하기 위해 사과를 얇게 썰고 양파도 준비한다. 베이컨의 냄새가 좋다. 이것만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하는 베이컨이다. 다진 마늘이 없어서 통마늘을 칼로서 다져본다. 크림소스를 만들기 위해 선택한 것은 덴마크 생크림+서울우유 버터의 조합이다. 생크림은 절반만 붓고 모자라면 우유를 넣는것도 방법중에 하나. 소스에 투척한 양파와 사과와 베이컨들이 절반 정도 익어갈때 면을 투척하여 두껑을 닫아준다. 이렇게 완성~~ 면이 부족할까 싶어..

일상소식 2022.06.20

얼려놓은 돼지주물럭

얼려놓은 돼지 주물럭을 녹히게 되었다. 사실 많은 반찬들이 냉장고에 가득 담겨있어도 꺼내먹지 않는것은 자취생의 특징일까 남자들의 특징일까. 돼지갈비, 소불고기 등이 얼려있어도 늘 라면이나 간단한 음식만을 먹게된다. 얼려놓은 돼지 주물럭을 녹힌것은 스터디모임의 동생이 방문하는 날이기 때문인데 먼길을 오고가는데 미안한 마음에 맛있는 밥을 차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돼지주물럭을 볶았다. 사실 모든 양념이 다 되어진 것이라 그저 볶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내가 한것이라고는 볼 수가 없겠다..ㅋㅋ 양이 조금 적을것 같아서 만두와 떡사리를 곁들이게 되었는데 이게 신의 한수가 되어 너무나도 맛있는 것이 아닌가? 밑반찬은 멸치와 김과 일미와 얼마 남지않은 오징어젓갈이 전부 새롭게 시도해본것 중에서 청포도 사이다가 있었는..

일상소식 2022.06.20

암막커튼 추천 데코지오 나비주름

데코지오 암막커튼을 구매했다. 이것 젤 첫번째로 구매한 커튼인데 높이가 230cm이었나 기본높이로 제단 없이 구매했는데 정확하게 맞아서 깜놀ㅋㅋ 집안 전체가 오래된 주택의 나무 색상이라 어떤 색상을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책장과 스타일러의 색상이 검은색이므로 그린+블랙의 조합으로 가보고자 초록색을 주문함 나비주름과 더불어 형상기억 가공까지 추가했다. 형상기억을 하지 않으면 커튼을 세탁했을때 보는 바와 같이 형상이 잡혀있지 않은 너저분하게 구겨진 커튼을 볼 수가 있을것이다. 가격이 꽤나 나가지만 이중 돈을 드느니 형상기억을 애시당초 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능 에어컨이 들어올 자리에는 파란색상을 선택했다. 역시 내 눈은 정확했다. 초록색과 파란색이어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다. 인테리어 색상 고르는데 소질이 조금..

일상소식 2022.06.15

비오는날 짜장면 탕수육

회사를 옮기고 가장 경악했던 것이 밥을 시켜먹을 때가 마땅히 없다는것,, 이곳 공단 사람들은 6시에 칼퇴근을 하고 주말 근무는 일절 없기에 자연스레 마을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구내식당도 토요일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시키게 된 것이 짜장면과 탕수육인데 17,000원에 배달비가 없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것 같다. 비오는날엔 짬뽕이라고 하지만 짜장면에 길들여진 입맛 덕분에 짬뽕을 시켜도 맛있게 먹어지지 않았다. 요즘에는 주방에서 조리를 하지 않고 마치 밀키트처럼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오는 중국집들이 많다보니 퀄리티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짜장면, 탕수육과 군만두의 튀김옷도 적당히 노릇하니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상소식 2022.06.15